이마트, 中 19호점 무뚜점 오픈

입력 2009-01-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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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는 15일 중국 이마트 19호점 무뚜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해들어 중국 첫 점포인 무뚜점은 중국 관광의 명소인 장쑤성(江苏省) 쑤저우(苏州)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시(無錫)2개점, 쿤산(昆山) 1개점에 이어 장쑤성에 4번째로 문을 여는 점포다.

무뚜점이 위치한 쑤저우는 중국인들이 "상유천당(上有天堂) 하유소항(下有蘇抗) - 하늘에는 천당이 있고 땅에는 쑤저우와 항저우가 있다"고 할 정도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무뚜점은 지하 1층~지상 4층 가운데 1층 테넌트를 비롯해 지상 2층과 3층에 매장면적 1만4600㎡(2750평)규모이며 주차대수 200대, 자전거 주차2000대가 가능하다.

이마트 무뚜점은 경쟁우위 선점을 위해 신선집객 MD와 가격 민감 상품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고 젊은층이 선호하는 패션브랜드를 입점시키는등 차별화 전략에 심혈을 기울였다.

신세계 이마트 이경상대표는 "이번에 오픈하는 이마트 쑤저우 1호점인 무뚜점은 장쑤성 공략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마트는 기존 화동지역에서 상하이를 기반으로 장쑤성의 우시, 쿤산 쑤저우, 항저우를 비롯해 절강성의 닝뽀 등 상해 외곽지역의 공략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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