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에서 3억7000만원 대박맞은 자!-하이리치

입력 2009-01-1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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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투자자로 입문한지 11년 차인 대박맞은자는 연이은 하락장으로 개인투자자들을 패닉 상태로 몰고 간 2008년 무려 3억 7천만원 가량의 초고수익을 거둬들이며, 자신의 필명대로 주식투자로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렸다.

특히 12월은 STX엔진, 유진투자증권, 메디포스트, 현대미포조선, 한진중공업 등을 통해 투자금 대비 30% 가량의 추가 수익을 거둬들인 행운의 달로 메디포스트의 경우 50% 이상의 초고수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가 대폭락장에서 이처럼 고수익을 거둬들인 비결은 무엇일까?

 ■ 성공투자, 정확한 정보/분석력을 갖춘 파트너가 필요하다

대박맞은자는 비단 자신의 투자실력 때문만은 아니라고 단언했다. 자신 역시 고수 투자자라고 자부하고 있지만, 정확한 정보/분석력에 있어 탁월한 실력을 갖고 있는 애널리스트가 대거 포진돼 있는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를 주식투자의 파트너로 삼은 것이 투자성공의 가장 큰 배경이 됐다는 설명이다.

그는 “홀로 주식투자를 할 때에도 연간 투자금 대비 10~20%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였지만, 하이리치 전문가의 리딩을 통해 폭락장에서 200% 가량의 누적수익률을 창출, 투자금 대비 80~90% 가량의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제2의 주식투자 인생을 살게 한 하이리치와 소속된 애널리스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 투자성공포인트 - 목숨처럼 지킬 투자원칙을 세워라

대박맞은자는 “2008년의 경우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급격하게 위축돼 매달 수익을 낸 건 아니지만, 하이리치가 주식투자의 손실을 최소화 하고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한 <3大원칙>과 <3不원칙>이 무엇보다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 중에서도 <3大원칙> 중 하나인 손절 원칙을 목숨처럼 지킨 것이 무엇보다 유효했다고 강조했다. 조금 손실이 났다 할지라도 미련 없이 매도함으로써 큰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대박/쪽박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언제나 직면할 수 있는 흔한 일이다”며 “대박의 기회에서 크게 수익을 내고, 쪽박의 위기에서 과감하게 손절함으로써 손실을 최소화 하는 능력이 주식고수와 초보의 차이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바로 심리를 다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또한 그는 보유선/저항선 원칙 역시 반드시 지켜야 할 주식투자의 필수원칙이라고 말했다. 이는 투자 시 리스크를 최소화고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쉽게 말해, ‘보유선 원칙’의 경우 목표 수익에 도달했을 때 보유선을 상향 조절해 수익 구간에서 매도하는 방법이며, ‘저항선 원칙’은 보유주의 탄력성이 떨어져 하락 전환이 예상될 경우 저항선을 돌파하면 보유, 실패하면 매도하는 원칙이다.

이 밖에도 <3不원칙>은 미수/신용 금지, 몰빵 금지, 추격매수 금지라는 주식투자의 금기 사항을 적용, 불필요한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 ■ 2009년을 고수익의 기회로 삼아라

대박맞은자는 주식투자로 손실를 초래한 투자자자나 새롭게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초보투자자들에게 “주식투자의 원칙을 지키면서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게 애널리스트를 선택한다면 2009년에는 충분히 자신과 같은 고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는 큰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특히 그는 “자신이 증권방송 하이리치를 선택한 것처럼 주식투자의 방향을 이끌어 줄 파트너를 찾아 볼 필요가 있다”면서 “하이리치의 경우 저렴한 비용으로 애널리스트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고 조언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폭락장과 급등락장에서는 단기매매의 최강자 ‘상도’와 시황예측의 1인자 ‘독립선언’의 리딩을, 상승장에서는 ‘전투개미’, ‘리얼’, 반디불이’, ‘초심’ 등의 리딩에 따라 해 볼 것”을 권했다.

 ■ 하락장 200% 고수익으로 하이리치 수익률대회 대상 수상

대박맞은자는 2008년, 수익률 대박만 터뜨린 것은 아니다.

증권방송 하이리치가 2008년을 빛낸 진정한 주식王을 선발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하이리치 大賞 2008>의 회원부문 수익률대회에 출전, 2008년 자신의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도록 2차례에 걸쳐 실제 계좌를 공개해 당당하게 ‘최고수익률상’의 금상을 차지하며 2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 것이다.

이와 관련해 대박맞은자는 하이리치측에 수상금 200만원 전액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더욱이 그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상황으로 2008년, 투자자로서 ‘나눔’이라는 감동의 대박까지 터뜨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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