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5만3577명·경기 4만6668명·대구 1만686명·인천 7122명·부산 6536명 순

입력 2021-07-09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4.9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또 최대치를 경신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는 사흘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하며 4차 대유행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질병관리청은 8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131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41명 늘어난 수치다. 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6만5344명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4.93%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131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6만5344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503명, 부산 58명, 대구 19명, 인천 82명, 광주 4명, 대전 29명, 울산 16명, 세종 1명, 경기 405명, 강원 24명, 충북 14명, 충남 52명, 전북 8명, 전남 5명, 경북 9명, 경남 17명, 제주 31명, 검역소에서 3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5만3577명 △경기 4만6668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1만686명 △인천 7122명 △부산 6536명 △경남 5378명 △경북 5017명 △검역 4492명 △충남 4040명 △강원 3681명 △충북 3357명 △광주 2980명 △울산 2881명 △대전 2869명 △전북 2416명 △전남 1698명 △제주 1352명 △세종 594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80,000
    • -1.1%
    • 이더리움
    • 2,901,000
    • -5.63%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0.96%
    • 리플
    • 2,179
    • -1.36%
    • 솔라나
    • 127,200
    • -2.3%
    • 에이다
    • 416
    • -4.59%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51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2.77%
    • 체인링크
    • 12,920
    • -3.94%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