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현재 서울 475명 코로나19 확진…금요일 중 최다 기록

입력 2021-07-09 2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시는 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7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일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478명보다는 3명 적고 지난주 금요일(2일) 353명보다는 122명 많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금요일 중 하루 최다 기록인 12월 25일 466명을 넘어섰다.

7월 6일에는 583명으로 지난해 초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래 하루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어 △7일 550명 △8일 503명으로 사흘 연속 500명대를 찍는 등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9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신규 확진자 475명 중 해외 유입 사례는 5명이었고 나머지 470명은 국내 발생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88,000
    • -4.94%
    • 이더리움
    • 2,727,000
    • -4.72%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12.04%
    • 리플
    • 1,994
    • -2.06%
    • 솔라나
    • 115,000
    • -6.2%
    • 에이다
    • 385
    • -3.02%
    • 트론
    • 415
    • -2.58%
    • 스텔라루멘
    • 222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3.1%
    • 체인링크
    • 12,110
    • -4.72%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