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52.1/1152.4, 4.1원 상승..코로나19 재확산에 글로벌경제 불확실

입력 2021-07-2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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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사흘째 상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글로벌 경제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1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2.1/1152.4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47.8원) 대비 4.1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46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799달러를, 달러·위안은 6.494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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