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證, 통합리스크관리 시스템 구축

입력 2009-01-19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은 19일 자통법 시대에 맞는 ‘통합리스크관리 시스템’을 구축,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통합리스크관리 시스템’은 그 동안 개별 관리되어 오던 시장, 신용, 운영, 금리 및 유동성 리스크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시스템이다.

특히 IB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각종 IB 위험관리 기능을 강화해 약 2만여 개에 달하는 리스크 측정 데이터(Risk Data Mart)를 체계적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선진화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이후 거래되는 신상품 및 신비즈니스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ELS, ELW 등 복합파생상품의 정교한 리스크 측정과 장중 리스크분석 및 다양한 시나리오 분석 기능이 강화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금융감독규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업계 리스크관리의 선진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 김형식 부장은 “자통법 시대를 맞아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리스크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분석해 경영판단에 가장 큰 도움을 주는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어디까지 오르나"…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삼전닉스가 견인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2: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43,000
    • -2.31%
    • 이더리움
    • 2,886,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2.06%
    • 리플
    • 2,030
    • -2.87%
    • 솔라나
    • 118,300
    • -4.44%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96%
    • 체인링크
    • 12,330
    • -2.61%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