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춘추관 2주 더 폐쇄...4단계 연장 따른 조치"

입력 2021-07-23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전경 (뉴시스)
▲청와대 전경 (뉴시스)

청와대는 23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2주 연장됨에 따라 청와대 기자실인 춘추관도 2주 동안 더 폐쇄한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달 8일까지 약 한 달간 춘추관이 문을 닫게 됐다. 청와대는 수도권에 첫 4단계 조치가 내려진 12일부터 춘추관을 폐쇄한 상태다.

지난 1990년 완공된 춘추관이 감염병 방역을 위해 폐쇄된 것은 처음이다. 춘추관은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3년 5월 기자실 개방에 따른 시설 공사로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2,000
    • +5.43%
    • 이더리움
    • 3,085,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23%
    • 리플
    • 2,073
    • +4.01%
    • 솔라나
    • 132,100
    • +3.53%
    • 에이다
    • 398
    • +3.38%
    • 트론
    • 417
    • +1.46%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2.11%
    • 체인링크
    • 13,550
    • +5.04%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