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休테크]NH투자증권,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NH크리에이터 어카운트’ 추천

입력 2021-07-2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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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겪고 있는 현재 금융시장은 역사적으로 봐도 유례가 없는 변동성을 이겨내고 안정을 찾아가고 있지만, 투자자들이 낙관론이나 비관론에 빠져 자산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변치 않을 현상으로 봐야 한다.

NH투자증권은 고객의 목표와 니즈에 따라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자산관리 서비스 ‘NH크리에이터 어카운트’를 추천했다.

NH투자증권이 2019년 10월 출시한 NH크리에이터 어카운트는 NH투자증권자산관리전략부가 영업점 PB와 고객에게 여러 단계를 거쳐 완성된 포트폴리오를 자문해주는 상품이다.처음 이 상품에 가입하면 PB의 상담 및 ‘고객 맞춤 포트폴리오 진단 설문지’를 통해 고객의 투자목표와 니즈를 파악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다음 작성된 투자 성향과 투자 기간 등을 바탕으로 계량화된 프로그램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선정해 고객에게 전달한다. 이를 반영해 처음으로 PB와 고객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다음달부터는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안’을 매월 제공한다.

자산관리전략부는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내 상장된 약 2만1000여 개의 펀드, 국내외 상장된 약 2500여 개의 모든 ETF에 대한 분류 및 상품 스코어링을 지속해서 실시하며, 과거 누적수익률, 샤프지수, 벤치마크와의 괴리율 등을 계산하여 우수한 펀드와 ETF를 선별하여 제시한다.

QV모델 포트폴리오는 코스피 지수와 비교하여 보았을 때도 누적 기준으로 높은 위험조정수익률을 기록했으며 QV ISA 일임형 상품의 경우 5월 말 기준 평균 누적 수익률34.15%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김종설 NH투자증권 자산관리전략부 부장은 “고객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맞춤형 투자자문 및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고객의 자산가치와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이를 통해 자산관리 비즈니스 기반을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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