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2분기 GDP 0.7% 성장, 3~4분기 0.7%씩 성장하면 연 4.0% 달성

입력 2021-07-27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신·심리회복에 내수 기여도 2.4%p 16분기(4년)만 최고
수출 4분기만 감소, 너무 좋았었던데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차질 영향
내수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충격 받겠지만 학습효과에 음식·숙박, 문화·오락쪽만 타격
선박 등 수출 여전히 좋고, 2차 추경도 긍정 요인

양호한 경제성장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변수로 작용하겠지만 이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올 4% 성장은 여전히 가시권이다.

2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2분기(4~6월)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7% 성장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5.9% 성장해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0년 4분기(6.3%) 이후 10년6개월(42분기)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09: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85,000
    • -1.68%
    • 이더리움
    • 2,865,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3.28%
    • 리플
    • 2,003
    • -1.38%
    • 솔라나
    • 115,300
    • -1.87%
    • 에이다
    • 389
    • +2.37%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6.55%
    • 체인링크
    • 12,370
    • +0.24%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