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신제품ㆍ기술이 한 자리에…'2021 수소모빌리티+쇼', 9월 8일 개최

입력 2021-08-04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소 모빌리티 관련 기업 140개 참가…코오롱인더ㆍ현대건설기계 등 관련 제품 선보일 계획

9월 열리는 '2021 수소모빌리티+쇼'에 국내외 14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수소 연료전지와 수소 드론, 보트, 건설기계 등 수소 관련 제품과 기술을 뽐낸다.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는 참가 업체 중 수소모빌리티 분야 기업이 32%로 가장 많고 수소 충전 인프라 분야가 30%, 수소에너지 분야가 16%, 기관과 단체가 22%를 차지한다고 4일 밝혔다.

친환경 전기ㆍ수소 소형선박 전문업체인 '빈센'은 수소연료전지 추진 보트와 시스템을 출품할 예정이다. 수소연료전지 추진 보트는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주목받는 제품이다.

수소연료전지 관련 기술도 전시된다. 포스코SPS는 수소차의 심장으로 불리는 수소연료전지 금속분리판과 수소차용 모터코어 등을 선보이며,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연료전지용 수분 제어장치와 함께 수소 연료전지의 4대 구성요소 중 하나인 고분자 전해질막(PEM) 등을 공개한다.

현대건설기계의 수소 굴착기와 수소 지게차, 가온셀의 직접메탄올연료전지(DMFC)를 활용한 지게차 등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활용한 건설기계도 전시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하이리움산업과 아이팝은 수소 드론을, 이플로우는 수소연료전지 자전거를 공개할 계획이다. 하이리움산업의 수소 드론은 액화 수소 기반 연료전지 파워팩이 적용돼 기존 리튬배터리를 사용한 드론보다 체공 시간이 10배 이상 길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이 후원하는 수소모빌리티+쇼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대표이사
    허성, 유석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최철곤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1,000
    • +1.54%
    • 이더리움
    • 3,069,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06%
    • 리플
    • 2,262
    • +8.8%
    • 솔라나
    • 130,200
    • +4.24%
    • 에이다
    • 439
    • +8.13%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60
    • +6.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30
    • +1.29%
    • 체인링크
    • 13,430
    • +3.63%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