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일자리 창출 공로 '에이스클럽' 인증 획득

입력 2009-01-21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이 최근 지속적인 일자리를 창출한 공로로 서울지방노동청의 '에이스 클럽(ACE CLUB: Ace Company Employment Club)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이스 클럽이란 지난 1년간 신규 정규직원을 30명 이상 채용하고, 매년 30명 이상 3년간 100명 이상의 신규 정규직을 채용하는 등 지속적으로 고용창출의 성과를 보인 '고용친화적인 좋은 일자리기업'을 말한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현대건설은 금년 대졸신입사원 채용을 당초 200여명에서 약 300명으로 확대했으며 '청계천 잡페어(Job Fair)'를 통해 국내 현장 근무직원 약 120명을 신규 채용하기도 했다.

현대건설은 관계자는 "내년에도 대졸 신입사원을 올해와 같은 수준으로 채용할 예정"이라며 "청계천 잡페어를 통해 국내외 현장 근무직원을 계속 충원 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6,000
    • +1.78%
    • 이더리움
    • 3,019,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6.63%
    • 리플
    • 2,087
    • -4.44%
    • 솔라나
    • 127,700
    • +3.15%
    • 에이다
    • 402
    • +0.75%
    • 트론
    • 409
    • +1.74%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3.41%
    • 체인링크
    • 12,960
    • +2.94%
    • 샌드박스
    • 138
    • +9.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