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카카오와 함께 만든 '스타리아' 택시 출시

입력 2021-08-09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기 개발부터 전초기 개발부터 전략적 협업…다인승 모빌리티 콘셉트 추진

▲현대차는 다인승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다목적차(MPV) 기반의 택시 모델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는 다인승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다목적차(MPV) 기반의 택시 모델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개발 초기부터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만든 스타리아 택시 모델을 선보였다.

9일 현대차는 다인승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다목적차(MPV) 기반의 택시 모델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를 출시했다. 초기 개발단계부터 ‘카카오모빌리티’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만든 차다.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는 △플랫폼 운송 사업자 △운전자 △서비스 이용 고객 등이 필요로 하는 사항들을 충실히 반영해 탄생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이달 중 ‘카카오 T 벤티’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새 모델은 스타리아 라운지 9인승 스마트스트림을 기본으로 V6 3.5리터 LPG 엔진을 얹었다.

여기에 △전동식 사이드 스텝 △17.3인치 천장 모니터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2열 열선 시트 등을 기본으로 갖춰 편의성을 키웠다.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 판매가격은 △법인 및 개인(일반과세자) 택시 기준 3971만 원 △개인택시(간이과세자, 면세) 기준 3610만 원부터 시작한다. 플랫폼 운송 사업자 및 택시 사업자에 한해 판매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스타리아는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극대화된 공간 활용성으로 미래형 모빌리티의 경험을 선제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차량”이라며 “운전자와 고객 모두를 고려한 사양 구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다인승 모빌리티 시장을 이끌어갈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2]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20,000
    • +2.06%
    • 이더리움
    • 4,690,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907,000
    • -0.66%
    • 리플
    • 3,096
    • +0.52%
    • 솔라나
    • 211,200
    • +0.52%
    • 에이다
    • 599
    • +2.92%
    • 트론
    • 444
    • +0.68%
    • 스텔라루멘
    • 340
    • +3.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40
    • +2.81%
    • 체인링크
    • 20,060
    • +2.87%
    • 샌드박스
    • 180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