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예산군, '예산 조곡 그린컴플렉스’ 산업단지 조성 MOU 체결

입력 2021-08-09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사 SK에코플랜트는 5일 충남 예산군과  ‘예산 조곡 그린컴플렉스 조성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사진제공=SK에코플랜트)
▲건설사 SK에코플랜트는 5일 충남 예산군과 ‘예산 조곡 그린컴플렉스 조성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사진제공=SK에코플랜트)
건설사 SK에코플랜트는 5일 충남 예산군과 ‘예산 조곡 그린컴플렉스 조성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예산 조곡 그린컴플렉스는 예산군 신암면 조곡리 일대 약 140만 ㎡에 들어서는 산업단지다. 바이오 헬스케어, 수소차 부품 등 첨단산업 중심 친환경 산단을 목표로 삼고 있다. 산단이 완성되면 일자리 5400여 개와 3조6000억 원 규모 생산유발 효과가 생기리란 게 SK에코플랜트의 추산이다.

SK에코플랜트는 예산 조곡 그린컴플렉스 조성 사업에 건설 투자자로 참여하기로 했다. 예산군도 산단 조성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직접 참여,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이형원 SK에코플랜트 에코비즈니스부문장은 "SK에코플랜트가 ESG(친환경·사회적 책임·투명한 지배구조) 경영 행보에 속도를 내는 만큼 친환경적이고 지역민들과 상생하는 단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554,000
    • -1.13%
    • 이더리움
    • 2,687,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449,700
    • -1.51%
    • 리플
    • 3,022
    • -3.05%
    • 솔라나
    • 175,500
    • -4.83%
    • 에이다
    • 960
    • -3.32%
    • 이오스
    • 1,197
    • +0.76%
    • 트론
    • 349
    • -0.57%
    • 스텔라루멘
    • 387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430
    • -2.32%
    • 체인링크
    • 19,150
    • -3.72%
    • 샌드박스
    • 384
    • -3.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