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늘어나는 '임대문의'

입력 2021-08-0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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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 적용된 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상점에 임대문의가 붙어있다. 지난달 12일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오는 22일까지 40일 넘게 지속되며 소상공인들의 한숨이 깊어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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