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2분기 영업이익 32억 원…10분기 연속 상승세

입력 2021-08-13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액은 118억 원으로 전년 동일 수준

▲엠게임 CI.  (사진제공=엠게임)
▲엠게임 CI. (사진제공=엠게임)

엠게임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0.4%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8억 원으로 0.5% 늘었으며 순이익은 53억 원으로 115% 성장했다.

엠게임이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 흥행에 힘입어 10분기 영업이익 상승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7월에는 중국 서비스 이래 최고 월매출을 4번째로 갈아치웠으며, 전년 대비 평균 월매출도 51% 이상 오르는 등 영업이익 상승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엠게임은 올해 하반기 PC와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3종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8월 중 자체 개발 메카닉 3인칭 총싸움 게임 ‘배틀스티드:군마’를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의 얼리억세스를 통해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다. ‘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임성과 그래픽을 모바일 환경에 녹인 모바일 MMORPG ‘진열혈강호’는 8월 중 태국에서 테스트를 시작한 뒤 하반기 중 태국과 베트남에 출시할 예정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 흥행이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10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오르는 성과를 냈다”며 “올해 하반기는 겨울 시즌 더욱 상승하는 PC 온라인게임의 탄탄한 매출에 신작 매출이 더해져 큰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권이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06,000
    • -2.44%
    • 이더리움
    • 2,886,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0.32%
    • 리플
    • 2,039
    • -1.88%
    • 솔라나
    • 118,200
    • -3.82%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3.04%
    • 체인링크
    • 12,310
    • -2.92%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