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 반기 매출액 295억…“전년에 이은 호실적”

입력 2021-08-18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젬백스앤카엘CI
▲젬백스앤카엘CI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이 지난해 설립 이후 최고 매출액을 기록한 후 올해 반기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젬백스는 18일 별도 기준 반기 매출액 295억 원, 영업이익 6억 원, 반기순이익 6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은 295억 원, 영업손실 1억 원, 반기순이익 105억 원을 기록했다.

젬백스는 반도체 산업의 호황 등에 힘입어 지난해 최대 매출액인 657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신규 판로 개척으로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 대규모 반도체 업체에 케미컬 필터를 납품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세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점유율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대만 최대 업체인 TSMC와 단독 시제품 평가 진행을 위한 시제품을 납품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이오 사업의 R&D 비용을 반영한 실적이 흑자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은 건실한 제조업과 지속적인 투자 덕분"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알츠하이머병 3상 등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기호, 이석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2: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6,000
    • +2.79%
    • 이더리움
    • 3,194,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36%
    • 리플
    • 2,110
    • +1.59%
    • 솔라나
    • 134,600
    • +3.54%
    • 에이다
    • 390
    • +3.17%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0.81%
    • 체인링크
    • 13,560
    • +3.5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