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온라인 매출 증가세ㆍ영업효율화 효과 기대 – KTB투자증권

입력 2021-08-19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19일 CJ의 올리브영 온라인 매출 증가세와 영업효율화 효과를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제시했다.

CJ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7.0% 오른 8조3400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배순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239% 오른 931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CJ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는 CJ제일제당의 식품-바이오 호조, 대한통운의 물동량 회복 및 택배 판가 인상, ENM 광고 및 티빙 가입자 고성장 등에 따른 매출증가 외에도 계열사들의 수익성 강화 효과와 주요 비상장자회사 실적이 1분기 대비 증가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CJ올리브영의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6.5% 오른 5133억 원으로 오프라인 점포 매출은 거리두기 4단계 영향으로 감소했지만 온라인 비중 23.4%로 1분기에 이어 9.0%포인트 추가 확대됐다.

김한이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온라인은 오프라인과 판매가격 같으나 고정비 절감 효과로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이라며 “온라인 비중 증가세 예상 상회하며 수익성 견인할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21,000
    • -0.11%
    • 이더리움
    • 2,89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1.58%
    • 리플
    • 2,038
    • +1.09%
    • 솔라나
    • 119,600
    • -0.17%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6.59%
    • 체인링크
    • 12,450
    • +1.88%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