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문제 논의하는 G7 정상회의, 24일 개최

입력 2021-08-23 0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총리 “화요일 회담...아프간 긴급 논의”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18일 런던 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런던/EPA연합뉴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18일 런던 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런던/EPA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조만간 개최한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영국 정부가 아프간 위기와 탈레반 제재를 논하는 G7 정상회의를 열 것을 주변국에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정부 관계자는 “영국은 탈레반이 인권 유린을 저지르고 자국 영토를 무장 세력 피난처로 사용할 경우 G7이 경제 제재를 고려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정상회의가 24일 열릴 것이라고 알렸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화요일 G7 정상들을 소집해 아프간 상황에 대한 긴급 회담을 할 것”이라며 “아프간 사람들이 지난 20년간 얻은 이익을 확보하도록 국제사회가 협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0,000
    • -0.25%
    • 이더리움
    • 3,229,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35%
    • 리플
    • 2,117
    • -0.47%
    • 솔라나
    • 137,000
    • +0.51%
    • 에이다
    • 401
    • +1.26%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68
    • +8.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47%
    • 체인링크
    • 13,850
    • +0.58%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