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13가지 사소한 습관

입력 2021-08-23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탄소중립.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뭐가 뭐고, 어떻게 해야 지구를 살리는지 잘 모르겠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13가지 사소한 습관>

한 번 따라해 보세요. 당신의 탄소발자국이 줄어들 거예요!

1. 외출할 때도 기억해요!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

외출 준비 전, 물 절약하기!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에는 1㎏ 당 0.245g의 탄소가 발생해요.

물을 받아놓고 양치나 세안을 하는 등 물을 절약하면 배출되는 탄소 또한 줄일 수 있습니다.

집을 나설 땐 에코백과 장바구니!

일상에서 자주 쓰는 에코백,

에코백 하나를 131번 이상 쓰면 일회용 비닐봉투 1개분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어요.

장을 보러 갈 때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한다면

이산화탄소를 약 6,700t 저감할 수 있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일 년 동안 하루 한 번만 계단을 이용해도

연간 4.6 ㎏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어요.

1주일에 1번이라도 가까운 거리를 갈 때,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하면 2.09kg의 온실가스를 감축시킬 수 있다는 점!

또, 종이컵 대신 개인컵을 사용하면

한 달 기준 0.29kg의 온실가스를 감축시킬 수 있어요.

재래시장 등 우리 주위에 있는 로컬푸드를 이용해요.

로컬푸드는 수송과 폐기에 따른 탄소 발생을 감축한다고 해요.

수입식품 사용을 10% 줄이면 한 달 기준 1.39kg의 온실가스를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

Chapter 2. 집에서도 탄소발자국 줄이기!

식사 시, 1인 한 끼를 채식으로 전환하면 약 3.25㎏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어요.

식사 후 종이타올 대신 개인 손수건을 사용하면 한 달 기준 0.88kg의 온실가스를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

또,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한 달 기준 3.02kg의 온실가스를 감축시킬 수 있어요.

친환경 고무장갑, 수세미와 비누를 사용해 설거지해요.

이러한 제품들은 생분해가 가능해 탄소 배출과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 휴식을 취할 때,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를 많이 이용하죠.

스마트폰, 전자기기를 절전모드로 전환하면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어요.

또, 개인정보 보호모드(시크릿모드)를 사용하게 되면

불필요한 트래픽이 발생하지 않아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어요.

음악과 비디오를 다운로드해 본다면 스트리밍 할 때보다 전력을 아낄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사용하지 않는 제품의 플러그를 뽑을 경우

한 달 기준 1.05kg의 온실가스를 감축시킬 수 있어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53,000
    • -2.47%
    • 이더리움
    • 2,826,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799,000
    • -5.11%
    • 리플
    • 2,047
    • -2.2%
    • 솔라나
    • 118,200
    • -5.59%
    • 에이다
    • 397
    • -2.7%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2.24%
    • 체인링크
    • 12,540
    • -3.46%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