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콜럼비아는 진정한 친구... 두케 대통령 방한 환영"

입력 2021-08-24 1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ONHAP PHOTO-2155> 수보회의 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8.9    jjaeck9@yna.co.kr/2021-08-09 14:52:06/<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2155> 수보회의 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8.9 jjaeck9@yna.co.kr/2021-08-09 14:52:06/<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한국을 국빈 방문하는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럼비아 대통령에게 "진정한 친구나라"라며 환영 메시지를 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글에서 "이반 두케 콜럼비아 대통령님의 국빈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중남미와 북미 대륙에서 코로나 이후 첫 번째로 맞이하는 국빈"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콜럼비아는 중남미에서 유일한 한국전쟁 참전국으로서 우리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피흘린 진정한 친구나라"라고 강조했다.

두케 대통령은 오는 26일까지 사흘간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두케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올해 양국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 콜럼비아의 한국전 참전 70주년을 맞아 성사됐다.

문 대통령과 두케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25일 오전에 이뤄지고 같은 날 만찬도 예정돼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8,000
    • +1.04%
    • 이더리움
    • 3,123,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3.82%
    • 리플
    • 2,039
    • +1.09%
    • 솔라나
    • 127,700
    • +2.41%
    • 에이다
    • 379
    • +2.99%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60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21%
    • 체인링크
    • 13,400
    • +4.4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