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허윤진, 사쿠라·김채원과 데뷔하나…하이브 측 “확인 불가”

입력 2021-08-24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지윤 (출처=Mnet '프로듀스48')
▲허지윤 (출처=Mnet '프로듀스48')

하이브 측이 걸그룹 론칭을 준비 중인 가운데 ‘프로듀스48’ 출신 허윤진의 합류에 입장을 밝혔다.

24일 하이브 관계자는 “허윤진 소속 연습생에 대한 개인적인 데뷔 준비 과정 및 개인 전속 계약 사실관계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 양해 바란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프로듀스48’에서 활약했던 허윤진이 기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쏘스뮤직으로 이적해 론칭을 준비 중인 신인 걸그룹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최근 하이브의 레이블 쏘스뮤직이 새로운 걸그룹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이즈원 출신의 사쿠라와 김채원의 영입이 꾸준히 언급된 바 있다. 특히 사쿠라가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위해 이달 한국으로 입국한다는 소식도 전해져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하이브 측은 “아티스트의 계약 관련 내용에 관해 확인해줄 수 없다”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한편 허윤진은 사쿠라, 김채원과 함께 Mnet ‘프로듀스48’에 플레디스 연습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최종 26위에 머물며 아이즈원에는 합류하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3,000
    • -1.99%
    • 이더리움
    • 2,998,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2.38%
    • 리플
    • 2,043
    • -3.72%
    • 솔라나
    • 123,400
    • -4.12%
    • 에이다
    • 387
    • -3.49%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2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00
    • -1.8%
    • 체인링크
    • 12,620
    • -3.96%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