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입력 2021-08-25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다음달 1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2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ELS 제481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HSCEI, S&P500,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64%(36개월) 이상일 때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ELS 제4812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7.8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3.40%(연 7.8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813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퀄컴(QUALCOMM)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10.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0.00%(연 10.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해당 상품들은 유안타증권 전국 오프라인 지점 및 HTS, MTS 등을 통해 청약이 가능하다. ELS 제4810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고 ELS 제4811, 4812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이 밖에 S&P5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811호를 공모한다. ELS 제4813호는 온라인전용 상품으로 HTS, MTS 등에서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단, 해당 상품들은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2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D램ㆍ은괴 한달 새 40%대 '쑥'⋯1월 생산자물가 5개월 연속 상승
  • 전국 비 또는 눈…남부 최대 10cm 이상 ‘대설’ [날씨]
  • 솔라나 5.6%·이더리움 4.6% 하락…비트코인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70,000
    • -3.88%
    • 이더리움
    • 2,745,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11.72%
    • 리플
    • 1,999
    • -2.3%
    • 솔라나
    • 115,300
    • -5.26%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5
    • -2.58%
    • 스텔라루멘
    • 223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3.32%
    • 체인링크
    • 12,240
    • -4.08%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