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의 종속회사인 롯데자산개발은 보통주 4030만2235주(2015억1117만5000만 원)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감자 기준일은 2021년 10월 15일이다. 회사 측은 감자 사유를 “결손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본금 감소”라고 밝혔다.
입력 2021-08-27 17:23
롯데지주의 종속회사인 롯데자산개발은 보통주 4030만2235주(2015억1117만5000만 원)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감자 기준일은 2021년 10월 15일이다. 회사 측은 감자 사유를 “결손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본금 감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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