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오후 6시 기준 1448명

입력 2021-08-27 1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제보다 52명 줄어

▲26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뉴시스)
▲26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뉴시스)
27일에도 전국에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며 2000명 안팎의 확진자가 집계될 전망이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4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500명보다 52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주 금요일(20일)의 오후 6시 집계치 1527명과 비교해도 79명 적은 수치다.

시도별로는 서울 482명, 경기 430명, 인천 86명, 대구 66명, 부산 63명, 충남 59명, 경북·경남 각 46명, 강원 36명, 대전 34명, 충북 29명, 제주 21명, 전북 16명, 울산 14명, 전남 10명, 광주 9명, 세종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집계는 자정에 마감하는 만큼 2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확진자 수는 20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341명 늘어 최종 1841명으로 마감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0,000
    • -2.56%
    • 이더리움
    • 3,058,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4%
    • 리플
    • 2,125
    • -1.21%
    • 솔라나
    • 127,100
    • -2%
    • 에이다
    • 394
    • -2.72%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2.04%
    • 체인링크
    • 12,850
    • -2.28%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