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벤타브이알과 국내 최초 메타버스 기반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입력 2021-09-01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30일 진행된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스마트 안전보건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최수환 GS건설 안전혁신학교장(오른쪽)과 전우열 벤타브이알 대표가 메타버스에서 각자의 캐릭터로 등장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지난달 30일 진행된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스마트 안전보건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최수환 GS건설 안전혁신학교장(오른쪽)과 전우열 벤타브이알 대표가 메타버스에서 각자의 캐릭터로 등장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한다.

1일 GS건설에 따르면 전날 벤타브이알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스마트 안전보건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S건설과 벤타브이알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미래지향적인 가상현실(VR)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건설업과 관련된 위험작업 특별교육, GS건설 필수안전수칙, 사고 유형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VR기술을 활용해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콘텐츠별로 다양한 시점의 영상 구성과 간단한 VR 체험 요소를 구성해 교육생들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방침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양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실용적이고 의미 있는 미래지향적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겠다"며 "앞으로 안전보건교육 방식의 변화를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7,000
    • +2.3%
    • 이더리움
    • 3,074,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65%
    • 리플
    • 2,099
    • -0.19%
    • 솔라나
    • 128,800
    • +2.06%
    • 에이다
    • 401
    • +1.01%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2.77%
    • 체인링크
    • 13,050
    • +1.4%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