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서울캠퍼스 2546명 선발…이중전공 활성화

입력 2021-09-02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546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으로 860명을 뽑는다. 교과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교과) 80%와 서류 20%를 합산한 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최종 합격자를 일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총 156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일반전형-학업우수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를 종합평가해 모집 인원의 6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일반전형-계열적합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를 종합평가해 모집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학생부종합전형(기회균등)은 1단계에서 서류 100%를 종합평가해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한다.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의 약 60%에 해당하는 892명을 뽑는다.

고려대는 이중전공과 융합전공을 더 활성화해 학생들에게 전공을 넘나드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85,000
    • -3.11%
    • 이더리움
    • 2,857,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2.63%
    • 리플
    • 2,008
    • -3.32%
    • 솔라나
    • 116,900
    • -4.88%
    • 에이다
    • 376
    • -3.34%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7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2.54%
    • 체인링크
    • 12,220
    • -3.78%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