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성적 100% 학생부교과전형 신설…수능 최저 적용

입력 2021-09-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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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는 2022학년도 입시에서 전체 모집인원 3609명 중 59.9%인 2161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수시 모집에서 전형별 선발 인원을 살펴보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340명, 학생부교과전형으로 361명, 논술우수전형으로 357명, 예체능 특기·실기우수자전형으로 103명을 모집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계열모집(330명) △학과모집(757명) △고른기회(60명) △정원외 특별전형(193명)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올해 신설된 전형으로 361명을 모집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2022년 고교졸업예정자 중 학생부에 5학기 이상 교과 성적이 기재돼 있어야 하고,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며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평가한다.

논술우수전형은 올해 357명을 모집한다. 논술우수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며 학생부 교과 40%와 논술시험 60%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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