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넥실리스, 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골드 등급

입력 2021-09-07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체 폐기물 95% 이상 재활용

▲SK넥실리스가 받은 'UL ZWTL 인증서' (사진제공=SK넥실리스)
▲SK넥실리스가 받은 'UL ZWTL 인증서' (사진제공=SK넥실리스)

SKC의 2차전지용 동박 사업 투자사 SK넥실리스는 정읍공장이 국내 2차전지 관련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 규격 인증기관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WTL) 인증 '골드(Gold)' 등급을 얻었다고 7일 밝혔다.

골드 등급은 전체 폐기물의 95% 이상을 재활용한다는 의미다. 플래티넘 등급(100%)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SK넥실리스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고객사, 협력사 등과 포괄적 재활용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해외 사업장 ZWTL 인증도 추진한다.

동시에 다른 투자사의 사업장에도 인증을 추진하는 등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

회사 관계자는 “SKC는 올해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추진 원년으로 선언하고, 2030년 플라스틱 넷 제로, 2040년 온실가스 넷 제로 목표 달성의 하나로 폐기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SK넥실리스 ZWTL 인증 획득을 계기로 다른 사업장의 폐기물 감축과 재활용 극대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원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4,000
    • +1.72%
    • 이더리움
    • 3,187,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
    • 리플
    • 2,108
    • +1.05%
    • 솔라나
    • 134,400
    • +3.07%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29%
    • 체인링크
    • 13,570
    • +3.5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