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3162.99 하락 마감...외국인ㆍ기관 이틀 연속 ‘순매도’

입력 2021-09-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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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이틀 연속 순매도로 전날에 이어 하락 마감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7%(24.43포인트) 내린 3162.99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0.27%(8.68포인트) 내린 3178.74로 시작해 반등하지 못한 채 하락 마감했다.

개인은 4232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2836억 원, 1187억 원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외국인과 기관은 전날에도 코스피를 각각 3111억 원, 1201억 원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경기둔화 우려와 선물옵션 만기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며 “오후들어 외국인, 기관 양매도 확대되며 지수하방 압력을 가중시켰다”고 분석했다.

이어 “원ㆍ달러 환율은 장중 7원 이상 급등해 4거래일만에 1160원 중반대까지 상승했다”며 “전날 미국 국채금리 상승으로 달러가 강세를 나타내며 외국인 매도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전자(0.26%), SK하이닉스(1.44%), 현대차(0.24%) 등은 상승 마감했다. 반면 네이버(-7.87%), 삼성바이오로직스(-2.00%), 카카오(-10.06%), LG화학(-0.26%), 삼성SDI(-0.65%), 셀트리온(-2.15%)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 손해보험(1.75%), 교육서비스(1.70%), 석유ㆍ가스(1.52%), 레저용장비ㆍ제품(1.32%), 생명보험(0.86%) 등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양방향미디어ㆍ서비스(-8.73%), 독립전력생산ㆍ에너지거래(-6.77%), 화장품(-4.30%), 무역회사ㆍ판매업체(-3.73%), 생물공학(-3.34%)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63%(17.21포인트) 내린 1037.22에 장을 마쳤다. 개인은 3320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95억 원, 1449억 원을 팔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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