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휴마시스, 코로나19 진단키트 미국 공급 소식에 급등세

입력 2021-09-23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마시스가 셀트리온과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의 미국 국방부에 공급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53분 현재 휴마시스는 전일 대비 23.47% 오른 1만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날 미국 국방부에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디아트러스트는 셀트리온과 휴마시스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15분 이내에 확인할 수 있다.

셀트리온의 자회사 셀트리온USA가 미 국방부 산하 조달청(DLA)이 진행하는 구매 사업에서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돼 빠르면 다음 달부터 군 시설, 요양원 등 미국 내 2만5000개 지정 조달처로 디아트러스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내년 9월 16일까지며 계약 규모는 상황에 따라 최대 7382억 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이는 이번에 선정된 공급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성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23] 중대재해발생
[2026.03.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48시간 최후통첩' 시한 임박...강대강 대치 속 협상 시그널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33,000
    • +2.4%
    • 이더리움
    • 3,189,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85%
    • 리플
    • 2,122
    • +2.12%
    • 솔라나
    • 135,900
    • +5.02%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53
    • -3.82%
    • 스텔라루멘
    • 247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1.91%
    • 체인링크
    • 13,500
    • +3.61%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