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캐릭터샵 '두껍상회' 9호점 창원에 오픈

입력 2021-09-24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원 야구단 ‘NC 다이노스’ 두꺼비 피규어 한정판 판매 등 다양한 행사

하이트진로는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의 9번째 점포로 창원점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두껍상회는 국내 주류 최초 캐릭터샵으로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첫 오픈 이후,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인천, 강릉, 대전을 거치며 전국을 순회하고 있다.

창원 두껍상회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44일동안 창원의 핫플레이스인 가로수길(창원시 의창구 외동반림로)에서 매일 12시~20시까지 운영된다.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창원 두껍상회는 120여종의 하이트진로 굿즈 판매를 비롯해 △SNS 이벤트 △주말 한정판 럭키박스 이벤트 △요일별 뱃지 이벤트 △쏘맥자격증 발급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창원을 지역 연고지로 하는 프로 야구단 ‘NC 다이노스’의 한정판 두꺼비 피규어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두꺼비 스타일링 콘테스트 입상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스마트 웨이팅 시스템을 통한 대기시간 최소화 및 비대면 체온 체크와 QR 체크인, 개인용 1회용 장갑 제공 등 코로나19 안전수칙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된다.

앞서 대전 으능정이 문화거리에 오픈해 24일까지 운영되는 두껍상회는 행사 기간 동안 누적 기준 약 1만 2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서울 두껍상회를 시작으로 1년여동안 9개 도시에서 진로와 테라를 사랑하는 소비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133,000
    • -5.07%
    • 이더리움
    • 2,622,000
    • -6.09%
    • 비트코인 캐시
    • 439,900
    • -3.8%
    • 리플
    • 2,939
    • -7.26%
    • 솔라나
    • 168,300
    • -11.84%
    • 에이다
    • 920
    • -9.98%
    • 이오스
    • 1,221
    • +1.75%
    • 트론
    • 348
    • -0.85%
    • 스텔라루멘
    • 373
    • -6.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43,970
    • -7.29%
    • 체인링크
    • 18,410
    • -11.06%
    • 샌드박스
    • 379
    • -6.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