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그렇게라도 있어줘”…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에 뭉클

입력 2021-10-01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故 박지선(왼), 신봉선. (출처=신봉선SNS)
▲故 박지선(왼), 신봉선. (출처=신봉선SNS)

개그우먼 신봉선이 동료 故 박지선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물연장 알림. 그렇게라도 있어 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박지선이 메신저를 통해 보낸 기프티콘 캡처본이 담겼다. 박지선은 해당 선물과 함께 “빨래하고 날씨 좋으니까 나가서 커피도 한잔 먹어요”라는 말로 따뜻한 마음을 보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은 “지선 언니 보고 싶다”, “그 미소가 너무 그립네요”, “아직도 그 음성이 들리는 것 같다”라고 그리움을 전했다.

한편 신봉선은 KBS 20기 공채 개그맨 데뷔해 활동 중이다. 지난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박지선은 KBS 22기로 두 사람은 남다른 우정을 이어온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67,000
    • +0.99%
    • 이더리움
    • 3,245,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91%
    • 리플
    • 2,115
    • +0.14%
    • 솔라나
    • 137,000
    • +1.03%
    • 에이다
    • 404
    • +1.51%
    • 트론
    • 471
    • +2.84%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0.23%
    • 체인링크
    • 14,020
    • +1.4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