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우 (출처=한지우SNS)
배우 한지우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생리불순을 호소했다.
1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자 1차 맞고 생리를 안 한다”라며 백신 접종 후 근화을 전했다.
앞서 한지우는 지난달 9일 SNS를 통해 화이자 1차 접종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약 한 달 만에 “2차 맞으면 갑자기 한다는 분들도 있고 내내 하혈하시는 분들도 있다는데 이대로 폐경은 아니겠죠”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35일째 무소식이다. 화이자 부작용 다들 어떠시냐”라며 누리꾼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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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1차 맞고 생리 안 하다가 2차에 시작했다”, “병원에서 부정 출혈 등은 접종 부작용이 아니라고 한다”, “저도 그랬는데 시간 지나니 괜찮아졌다”라며 응원했다.
한편 지난달 30일에는 가수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이 백신 2차 접종 후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는 이상증세를 겪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병원 측 역시 백신 영향인 것 같다며 황혜영에게 일주일 뒤 재검사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