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동국대와 IoT로 안전한 캠퍼스 만든다

입력 2021-10-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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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동국대학교와 스마트안전케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안전케어란 사물인터넷(IoT) 센서와 디바이스를 활용해 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문화재 관리, 실종자 추적 등 공공의 안전을 위한 치안관리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양 측은 △노인ㆍ사회 취약계층 생활안전케어 실증사업 △지역사회 공공시설 안전 테스트베드 운영 △차세대 치안ㆍ안전 플랫폼 개발 등 3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또한 ‘스마트안전케어 연구센터(가칭)’를 설립하고, 산학협력 클러스터를 구축해 현장 실증ㆍ검증사업도 추진한다.

조원석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은 “LG유플러스는 동국대와 산학협력모델을 발전시켜 지역사회, 공공시설 및 치안 안전 등 안전을 필요로 하는 분야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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