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화학상'에 獨 리스트·美 맥밀런 선정

입력 2021-10-06 1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대칭 유기촉매 반응' 분자를 만드는 정밀한 도구 개발 공로

▲노벨 화학상에 독일 리스트·미국 맥밀런. nobelprize 유튜브 캡처 (사진=연합뉴스)
▲노벨 화학상에 독일 리스트·미국 맥밀런. nobelprize 유튜브 캡처 (사진=연합뉴스)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독일의 베냐민 리스트와 미국의 데이비드 맥밀런이 선정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비대칭 유기촉매 반응'이라고 하는 분자를 만드는 정밀한 도구를 개발한 공로로 리스트와 맥밀런에게 노벨 화학상을 했다고 발표했다.

상금 1000만 크로나(약 13억5000만 원)로 두 과학자는 이를 나눠 받는다.

노벨상은 스웨덴 발명가 알프레드 노벨의 뜻에 따라 인류 발전에 큰 공헌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지난 4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물리학상, 화학상까지 차례로 공개됐다. 문학상(7일), 평화상(8일), 경제학상(11일) 수상자가 발표된다.

올해 노벨상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연말에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7,000
    • +3.04%
    • 이더리움
    • 3,216,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1.21%
    • 리플
    • 2,118
    • +2.67%
    • 솔라나
    • 135,500
    • +5.04%
    • 에이다
    • 391
    • +4.27%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2.56%
    • 체인링크
    • 13,670
    • +5.32%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