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료원, 의료영상센터장 이창희 교수 임명

입력 2021-10-12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센터 산하 연구소장에는 이기열 교수 선임

▲이창희(왼쪽) 고대의료원 의료영상센터장, 이기열 연구소장 (제공=고대의료원)
▲이창희(왼쪽) 고대의료원 의료영상센터장, 이기열 연구소장 (제공=고대의료원)

고려대학교 의료원은 초대 의료영상센터장에 이창희 고대구로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센터 산하 연구소장에는 이기열 고대안산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2023년 4월 30일까지다.

이창희 교수는 적정진료관리부장 등을 거쳐 기획실장 보직을 맡아오며 원내 외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이기열 교수 역시 연구교학처장 역임 등 연구 분야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대의료원 청담 고영캠퍼스에 신설되는 의료영상센터는 차세대 클라우드 시스템을 활용한 메디컬 이미지 및 데이터 분석·연구를 수행한다. 센터는 안암, 구로, 안산병원 영상의학의 데이터댐으로써 8명 이상의 영상의학 전문의가 투입되며 AI를 활용한 판독 및 질병 예측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영훈 고대의료원 의무부총장은 “KU Medicine(고대의료원)이 표방하고 있는 미래 의학 구현을 위해서는 의료영상센터의 역할과 활약이 필수적”이라며 “막중한 책임의 보직을 수락해준 두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의료원 차원에서도 최대한의 전문인력과 자원을 집중시키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39,000
    • -0.77%
    • 이더리움
    • 2,881,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747,000
    • -2.03%
    • 리플
    • 2,027
    • -0.1%
    • 솔라나
    • 118,400
    • -1.42%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6.03%
    • 체인링크
    • 12,350
    • +0.5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