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현충탑 인근서 인골 발견…항아리 열자 사람 뼈가 ”경찰 수사 중”

입력 2021-10-13 2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있는 현충탑 주변에서 사람 뼈가 담긴 항아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3일 서울 혜화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경 현중탑 인간 땅속에서 인골로 추정되는 뼈가 담긴 항아리가 발견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백골은 현충탑 주변을 공사하던 작업자들이 땅을 파던 중 발견했다. 항아리 속에는 신체 일부에 해당하는 인골이 있었으며 매우 오래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인골이 어떤 경위로 이곳에 묻혔는지 범죄 관련성 여부에 대해 확인 중”이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0,000
    • -1.43%
    • 이더리움
    • 2,958,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0.6%
    • 리플
    • 2,192
    • -0.32%
    • 솔라나
    • 126,400
    • -1.25%
    • 에이다
    • 420
    • -1.18%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1.48%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