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87.6/1187.9, 6.95원 하락..미 금리하락

입력 2021-10-1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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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이틀째 하락했다. 미국 정부가 물류대란 완화를 위해 항만 운영시간을 연장하면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안전자산선호 심리가 다소 누그러졌다. 이날 발표된 미국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5.4%(근원인플레 4.0%) 올랐다. 이는 시장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7.6/1187.9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9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93.8원) 대비 6.9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3.2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595달러를, 달러·위안은 6.4287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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