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이주열 “양극화·불평등은 구조적요인 커, 구조조정노력 필요”

입력 2021-10-21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극화·불평등은 사실상 구조적요인이 상당히 크다. 단기적 대책에 더해 일종의 구조조정 노력이 필요하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종합국감에 출석한 자리에서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서 “(기준금리를) 꾸준히 정상화해 나간다고 가정한다면 취약차주 상환 부담이 늘 것이다. 전체를 보고 (금리인상을) 할 수밖에 없는 어려움이 있다”며 “취약차주 어려움은 한은도 노력하다 그것은 재정의 몫이다. 단기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401,000
    • -5.45%
    • 이더리움
    • 2,634,000
    • -6.33%
    • 비트코인 캐시
    • 438,500
    • -4.72%
    • 리플
    • 2,958
    • -8.19%
    • 솔라나
    • 169,000
    • -12.02%
    • 에이다
    • 928
    • -9.29%
    • 이오스
    • 1,226
    • +0.49%
    • 트론
    • 348
    • -0.85%
    • 스텔라루멘
    • 375
    • -7.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220
    • -7.08%
    • 체인링크
    • 18,530
    • -10.87%
    • 샌드박스
    • 383
    • -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