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美 현지 전기차 강화 전략 내놓는다

입력 2021-10-26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급변하고 있는 미국 전기차 시장 대응 방안을 내놓는다.

현대차는 26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열고 "미국 정부가 2030년 기준 30%였던 전동화 자동차 비율을 50%로 상향 조정했다”라며 ”미국 현지생산을 포함한 미국 전기차 시장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조만간 결정 되는대로 시장과 이 전략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3]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2,000
    • +0.61%
    • 이더리움
    • 3,251,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0.14%
    • 리플
    • 2,117
    • +0.33%
    • 솔라나
    • 137,800
    • +1.17%
    • 에이다
    • 405
    • +2.27%
    • 트론
    • 459
    • +0%
    • 스텔라루멘
    • 271
    • +9.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0.28%
    • 체인링크
    • 13,960
    • +1.9%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