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신외부감사 규제의 공과 실' 세미나 개최

입력 2021-10-27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도진 중앙대 교수 발표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내달 3일 전경련 콘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한국회계정책학회와 공동으로 '신(新)외부감사 규제의 공과 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신외부감사법이 상장기업의 외부감사 관련 규제에 미친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공과 실을 심층적으로 논의해 기업들의 실무 환경을 반영한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한국회계정책학회 김태동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정도진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가 2018년부터 시행된 외부감사법상 감사인지정제도, 표준감사시간제, 내부회계관리제도 등 주요 규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송인만 성균관대 경영대학 명예교수, 최준선 성균관대 로스쿨 명예교수, 강경진 한국상장사협의회 상무, 손성규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 등이 외부감사법상 규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81,000
    • +1.81%
    • 이더리움
    • 3,183,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0.14%
    • 리플
    • 2,116
    • +1.2%
    • 솔라나
    • 135,500
    • +3.67%
    • 에이다
    • 387
    • +1.84%
    • 트론
    • 453
    • -3.21%
    • 스텔라루멘
    • 24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1.52%
    • 체인링크
    • 13,460
    • +2.36%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