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상사부문, 3분기 영업익 820억…전년比 78.3%↑

입력 2021-10-27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자재 수요 강세 지속 영향"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3분기 영업이익이 82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3% 증가했다고 27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3630억 원으로 26.1%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원자재 수요 강세 지속과 글로벌 트레이딩 기회 확보를 통한 물량 증가 등 영업 경쟁력 강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20,000
    • -1.01%
    • 이더리움
    • 2,98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1%
    • 리플
    • 2,084
    • -1.65%
    • 솔라나
    • 124,300
    • -1.19%
    • 에이다
    • 391
    • -1.01%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0.19%
    • 체인링크
    • 12,680
    • -0.94%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