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중국 전력난으로 감축 요구 받아…비상대응 계획 수립"

입력 2021-10-28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28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중국 전력난에 따른 차질을 묻는 질문에 "5월 중순부터 광둥성 소재 HE사업본부 법인 등에서 전력 사용량을 감축해달라는 요구 받은 바 있다"라며 "이에 주간 생산 물량을 야간 생산으로 돌려 생산에 큰 차질이 없었고, 상황 악화에 대비해 자체 발전 설비를 확충하는 등 비상대응 계획을 수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방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력 통제를 사전에 전달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 중"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3]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1,000
    • -0.17%
    • 이더리움
    • 3,207,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1.81%
    • 리플
    • 2,104
    • -0.89%
    • 솔라나
    • 135,900
    • +1.19%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64
    • +0.87%
    • 스텔라루멘
    • 24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40
    • -1.08%
    • 체인링크
    • 13,700
    • +1.7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