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포레나 도서관' 100호점 개관

입력 2021-10-29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곤(왼쪽 세번째부터)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최광호 한화건설 부회장,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인천 미추홀구에 들어선 포레나 도서관 100호점의 개관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건설)
▲허곤(왼쪽 세번째부터)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최광호 한화건설 부회장,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인천 미추홀구에 들어선 포레나 도서관 100호점의 개관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은 29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시민협력플랫폼 공감’에서 포레나 도서관 100호점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건설의 주거 브랜드 ‘포레나’의 이름을 딴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날 100호점 개관식에는 최광호 한화건설 부회장을 비롯해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허곤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전창수 한화건설 인사지원실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과보고 및 영상 시청, 도서관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포레나 도서관 내외부를 둘러본 뒤 양질의 독서환경 구축을 통해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화건설도 지속해서 도서를 기부하는 등 협력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은 지난 2011년 서울 홍은동 미래형직업재활시설을 시작으로 11년간 이어져 이번 100호점 문을 열게 됐다. 11년간 한화건설이 임직원들이 도서관 조성에 참여한 시간은 5000시간이 넘고, 기증한 도서도 약 6만0000여 권에 달한다.

최광호 한화건설 부회장은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건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중 하나로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100호점을 넘어 200호점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29,000
    • +2.26%
    • 이더리움
    • 3,195,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1.36%
    • 리플
    • 2,130
    • +2.26%
    • 솔라나
    • 135,400
    • +3.6%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51
    • -5.65%
    • 스텔라루멘
    • 245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67%
    • 체인링크
    • 13,550
    • +3.5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