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한글 쓴 마크롱 대통령

입력 2021-11-0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페이스북)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페이스북)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G20 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뒤 한글로 SNS에 글을 올렸다.

1일 마크롱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과 프랑스는 인도ㆍ태평양이 안정과 번영의 공간으로 유지되도록 공동의 노력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며 “기후대응, 생물 다양성 보존, 디지털 분야에서 양국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G20 정상회담이 시작된 이후 다수의 글을 올리고 있지만, 자국어가 아닌 언어를 쓴 건 이 게시물이 유일하다.

앞서 두 정상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누볼라컨벤션센터에서 만나 기후변화, 글로벌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8,000
    • -1.02%
    • 이더리움
    • 3,19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0.7%
    • 리플
    • 2,095
    • -3.1%
    • 솔라나
    • 134,100
    • -1.03%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63
    • +2.21%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75%
    • 체인링크
    • 13,660
    • -0.07%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