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약 220억 규모 설계 및 CM용역 계약 체결

입력 2021-11-03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희림 CI.
▲희림 CI.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국내에서 약 220억 원 규모의 설계 및 CM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희림은 주거시설, 복합시설, 물류시설,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계 최고의 설계 기술력과 CM 노하우를 앞세워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 신축공사 설계용역 △화성동탄 유통업무설비 신축공사 설계용역 △서울 명동 복합시설 신축공사 설계용역 △김포한강신도시 자족용지 물류시설 및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CM형 감리용역 △인천 도화 물류터미널 개발사업 CM형 감리용역 등이다.

희림 관계자는 “건설경기가 4분기를 기점으로 다시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희림은 시장 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어 향후 수주 전망이 더욱 기대된다”며, “이와 함께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위드 코로나 도입을 하고 있는 만큼 해외 발주처 및 시장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영균, 권기재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0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7,000
    • +2.31%
    • 이더리움
    • 3,10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1.29%
    • 리플
    • 2,129
    • +1.09%
    • 솔라나
    • 129,200
    • -0.08%
    • 에이다
    • 402
    • +0%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34%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