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MnetㆍSBS Biz 등에 과징금 부과

입력 2021-11-08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  (사진제공=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 (사진제공=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엠넷 ‘아이돌학교’ 등 총 45개 프로그램에 대해 심의하고 제재 조치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엠넷 ‘아이돌학교’가 총 9회분에 걸쳐 시청자 투표 결과 정산 방식을 임의로 변경하고 그 결과를 조작해 합격자와 탈락자를 바꾼 내용을 방송한 데 대해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

또한 SBS Biz ‘생생경제 정보톡톡’에 대해서도 생활정보 프로그램에서 허위의 사례자, 전문가 등을 출연시켜 사실과 다른 허위 내용을 구성ㆍ제작해 방송했다며 과징금 부과 결정을 내렸다.

이 외에도 tvN, 연합뉴스TV, 서울경제TV, 가요티비, 메디컬TV, 동아TV, 텔레노벨라 등과 시청자를 오인케 할 우려가 있는 내용으로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방해한 7개의 상품판매방송사, ‘방송광고심의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28개 방송사에 대해서도 법정 제재인 ‘주의’를 결정했다.

과징금은 추후 전체회의에서 ‘방송법’ 제109조에 따라 위반행위의 내용 및 정도, 위반행위의 기간 및 횟수 등을 고려해 결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48,000
    • -0.68%
    • 이더리움
    • 2,89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2.41%
    • 리플
    • 2,028
    • +0%
    • 솔라나
    • 118,600
    • -1.25%
    • 에이다
    • 386
    • +1.85%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4.92%
    • 체인링크
    • 12,410
    • +0.5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