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폐페트병 재활용한 친환경 유니폼 도입

입력 2021-11-09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진)
(사진제공=한진)

한진은 PET(페트)병 재생섬유를 사용한 친환경 동계 유니폼을 제작해 전 직원 및 택배 기사, 협력업체에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친환경 유니폼은 버려진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재활용 의류다. 새로 제작한 2만5000여 벌 가운데 외피 점퍼 1만2000여 벌에는 1.5리터 투명 폐페트병 25만 개를 활용했다.

활동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보온ㆍ방수ㆍ발수 등 현장에 최적화된 기능성 소재와 제품의 친환경성을 보증하는 스위스의 ‘블루사인(bluesign®)’ 인증 원단을 사용했다.

한진은 이외에도 다양한 친환경 물류활동에 앞장서며 녹색성장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달에는 친환경 활동에 쉽게 동참하지 못하는 1인 창업자, 소상공인들을 위해 친환경 동행 플랫폼 ‘그린 온 한진(Green on Hanjin)’도 오픈했다.

한진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더욱 강화하여 물류기업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친환경 물류활동을 전개하며 친환경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1.22] 투자설명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2,000
    • +9.19%
    • 이더리움
    • 3,103,000
    • +9.53%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4.97%
    • 리플
    • 2,172
    • +14.44%
    • 솔라나
    • 130,200
    • +12.73%
    • 에이다
    • 408
    • +9.38%
    • 트론
    • 410
    • +2.24%
    • 스텔라루멘
    • 242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6.41%
    • 체인링크
    • 13,210
    • +9.54%
    • 샌드박스
    • 131
    • +1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