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감스러운 도시'중

입력 2009-02-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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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전국의 영화관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늘었다.

CJ CGV의 1월 영화산업 분석에 따르면, 한 달 동안 관객 1658만명이 극장을 찾아왔다. 전달에 비해 16.1%, 지난해 1월과 비교하면 27% 증가한 숫자다.

한국영화 점유율은 46.8%를 기록했다. 1월에 개봉한 한국영화가 ‘유감스러운 도시’, ‘워낭소리’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과속스캔들’과 ‘쌍화점’의 꾸준한 인기도 한국영화 점유율 상승을 거들었다.

10개 작품 가운데 6작품이 한 달 사이 100만명 이상을 모았다. ‘쌍화점’(323만8725명), ‘과속스캔들’(320만3649 명), ‘적벽대전2: 거대한 전쟁의 시작’(185만8506명), ‘작전명 발키리’(135만4850명), ‘유감스러운 도시’(120만2631명), ‘마다가스카2’(112만8262명) 등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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