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봉천동 브라운스톤관악 103동 302호

입력 2021-11-10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21 브라운스톤관악 아파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21 브라운스톤관악 아파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21 브라운스톤관악 103동 3층 3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005년 4월 준공된 4개동 148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 8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대입구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 근린생활시설의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상도근린공원, 성현드림숲공원 등 대규모 휴식시설도 인근에 있다. 또 국립현충원도 가까이 있어 거주 여건이 좋다.

관악로 등의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방면이나 올림픽대로 방면으로 진ㆍ출입이 쉽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봉현초등학교를 비롯해 봉원중학교, 봉천초등학교, 상도중학교, 신봉초등학교, 구암고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8억 30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 일과 장소는 16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020-10603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5,000
    • -0.72%
    • 이더리움
    • 3,099,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14%
    • 리플
    • 2,080
    • -1.93%
    • 솔라나
    • 130,200
    • -1.81%
    • 에이다
    • 377
    • -2.58%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55%
    • 체인링크
    • 13,120
    • -1.8%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